“신년운세 보고 선물 받고”…신한금투, ‘2020년 부자의 운’ 이벤트

증권 입력 2020-01-13 16:24:31 수정 2020-01-13 17:30:05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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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금융투자]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신한금융투자가 새해를 맞아 신년운세를 보고 럭키카드를 받는 ‘2020년 부자의 운’ 이벤트를 다음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Life SAVERS’ 럭키카드 행사는 ‘신한 아만다(Artificial MANager Digital Account)‘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럭키카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금투는 럭키카드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13 (1명), 아이패드 미니5 (10명), 100만원 상당의 아웃도어상품권 (5명), 애플워치3 (10명), 카카오미니 AI스피커 (2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1,000명) 등을,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비타민 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아만다가 알려주는 2020년 부자의 운’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타로카드로 2020년 투자운세를 확인하는 행사다. 참여고객 2,020명에게는 비타민 음료가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한편 ‘신한 아만다’ 계좌는 주식, 펀드, ELS, 신용 등 모든 투자가 하나의 계좌에서 가능한 CMA계좌 기반 온라인 계좌이다. 하루만 맡겨도 연 1%의 금리가 주어지며 투자정보와 금리혜택 등이 담긴 쿠폰북 등 다양한 혜택이 결합되어 있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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