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강남 테헤란로에 '카페24 창업센터 선릉점’ 오픈
광역교통망 인접 및 행정타운 접근 용이해 비즈니스 시너지
단계별 교육, 일대일 컨설팅, 택배 서비스 원스톱 지원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강남 대표 비즈니스 중심지 테헤란로에 ‘카페24 창업센터 선릉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릉점은 테헤란로를 대표하는 역삼역, 선릉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봉은사로, 논현로 등 강남의 동서를 잇는 도로망과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활용한 비즈니스 확장에 유리하다. 더불어 강남권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세무서, 강남구청 등 주요 행정타운 접근이 편리하며, 백화점, 코엑스몰 등 쇼핑문화 공간과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사거리와도 인접해 있어 최신 트렌드 분석까지 가능하다.
카페24 창업센터 선릉점은 쾌적한 개별 사무공간은 물론 쇼핑몰 창업과 운영에 특화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입주자는 전문가를 통한 온라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단계별 교육과 1:1 컨설팅, 택배 서비스, 상품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전경철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카페24 창업센터 선릉점은 강남 일대에서 온라인 창업을 검토하는 사업자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제공한다”며, “온라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단계별 교육과 컨설팅 등 창업자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ankook66@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G마켓, ‘노랑풍선’ 슈퍼브랜드데이 진행
- 풀무원USA, 지구의 달 맞아 '식물성 지향 식품 캠페인' 전개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