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더 원해…73세까지 일하고 싶다”

전국 입력 2020-07-28 19:25:27 수정 2020-07-28 19:25:27 이소연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통계청이 오늘(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5~79세 연령층이 희망하는 퇴직시기는 평균 73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5~79세 중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율은 3명 중 2명 꼴에 해당하는 67.4%로 집계됐습니다. 


근무를 원하는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탬’(58.8%)을 꼽았고, 희망하는 월 소득은 150만~200만원 미만(22.7%)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이들의 바람과 달리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 평균연령은 49.4세로 집계됐습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구름조금

2025-04-03(목) 09:00
구름조금

마포구 상암동9.0

강수확률 0%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

  • 10:00
    실전매매의 정수

    생방송 최민호 PD 조민재 MC

  • 11:00
    마켓시그널 ON&OFF

    생방송 유혜진 PD 이채은 MC

  • 12:00
    주챔 콜콜콜

    생방송 신민정 PD 조민재 MC

  • 13:00
    주식 성공백서

    생방송 박솔아 PD 고유림 MC

  • 14:00
    마켓 쇼쇼쇼 1부

    생방송 김호빈 PD 이지영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