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전국 점포에 친환경 포장재 도입
경제·산업
입력 2020-10-27 16:13:44
수정 2020-10-27 16:13:44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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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전국 800여 개 점포에 생분해성 비닐봉투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에 동참하기 위해 새로운 포장재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친환경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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