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2021년도 NCS기반 신규직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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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02 15:51:58
수정 2021-04-02 15:51:58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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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114명, 경력 29명…총 143명 채용

[서울경제TV=강원순 기자]도로교통공단은 오는 7일부터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 확보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교통안전, 사고조사, 교통교육, 심리상담, 편성제작, 아나운서, 방송기술, 일반행정, 작업치료, 교통정책, 데이터 분석, 노무 등이다. 채용방식은 입사지원서,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 중심의 구조화된 면접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합격자는 3개월 동안 수습근무 후 근무평가 등을 거쳐 정규직에 임용 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7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5월 16일, 면접시험은 2021년 6월 1일부터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증빙서류 진위 검증을 거쳐 2021년 7월 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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