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식목일 기념 반려나무 • 산불피해 구호기금 기증
증권·금융
입력 2021-04-06 14:48:45
수정 2021-04-06 14:48:45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반려나무 및 후원금을 친환경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반려나무는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든 화분을 사용했으며, 지난달 5일 열린 ‘2050 우리카드 ESG Green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녹색금융에 대한 힘찬 의지를 되새기며 받아 한달 여 기간 동안 길러낸 묘목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참여한 임직원들이 환경 보전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뿌듯해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이달 2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친환경 경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에 힘써온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KB·NH證 전 대표, 라임·옵티머스 관련 금융위 처분 벗어나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2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3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4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5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6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7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8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9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10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