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이사, 과학기술훈장 수훈
경제·산업
입력 2021-12-28 12:01:08
수정 2021-12-28 12:01:08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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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SK텔레콤은 유영상 대표이사가 올해 방송통신위원회 ‘인터넷∙통신 이용자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과학기술훈장(웅비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유 대표는 ‘유무선 통신 분야에서 이용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점’과 ‘코로나19 환경에서 사회적 취약 계층의 비대면 활동을 지원한 점’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SKT는 꾸준히 고객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해 유무선 통신 기업 가운데 가입자 10만명 당 민원건수가 최저 수준을 기록 중이다. SKT의 올해 월평균 민원 건수는 지난해 396건 대비 29% 감소한 283건으로, 통신3사 가운데 가장 우수했다.
또한 취약 계층 지원의 경우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ICT 기반의 교육 및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SKT는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신 민원 서비스를 시행 중으로, 특히 AI 기술을 기반으로 노인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적극 돕고 있다.
한편, 유영상 대표는 지난 11월 1일 취임과 함께 'AI & Digital Infra 서비스 컴퍼니' 비전을 발표하며 고객·기술·서비스를 3대 경영 키워드로 제시한 바 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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