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울진군,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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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2-24 17:18:49
수정 2022-02-24 17:18:49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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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국립공원공단과 울진군은 24일, 울진군청 군수실에서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황규태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전찬걸 울진군수, 장헌기 안전건설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울진군이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 조성사업을 국립공원공단에 위탁하면서 체결됐다.
양 기관은 국가지질공원 안내센터를 효율적 조성으로 울진군 지질공원을 찾는 관광객 편의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게 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체험학습관 등 지질공원 안내센터와 유사한 시설물을 조성해온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다”라며 “금번 울진군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안내센터 건립뿐만 아니라 향후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울진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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