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뉴욕 타임스퀘어에 '탄소 중립' 3D 콘텐츠 상영
경제·산업
입력 2022-03-07 13:48:42
수정 2022-03-07 13:48:42
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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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Life’s Good’ 메시지를 담은 3D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환경’을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에는 북금곰, 펭귄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등장한다. LG전자는 영상에서 모든 생명의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메시지를 통해 ‘Life’s Good’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이를 위한 ‘탄소중립 2030’ 목표를 강조했다.
‘탄소중립 2030’은 LG전자가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로 줄인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한편 LG전자는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기 위해 ‘Life’s Good’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선보인 콘텐츠는 각각 ‘뉴욕과 뮤지컬’, ‘시계’가 주제였다. LG전자는 3D 콘텐츠들을 이번 달 말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선보인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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