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닥스 런던 트렌치' 여성 컬렉션 선보여
경제·산업
입력 2023-02-28 11:31:16
수정 2023-02-28 11:31:16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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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생활문화기업 LF는 닥스 브랜드가 23년 봄 시즌에 맞춰 '닥스 런던 트렌치'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버버리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닥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뤽 구아다던'은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이자 닥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를 닥스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 디자인 했다.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은 닥스 고유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체크 트렌치', 파스텔 컬러 포인트인 '컬러 트렌치', 캐주얼한 '케이프 트렌치' 등 다양한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TWO WAY(투 웨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는 디자인) 형태로 디자인돼 간절기 아우터 트렌치코트로 입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단독 이너 원피스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LF 닥스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 여성 주요 패션 트렌드로 출퇴근 및 일상에서의 오피스룩이 주목 받고 있다"며 "클래식한 디자인, 감성적인 색감뿐만 아니라 활용도도 좋은 이번 시즌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이 최적의 오피스룩 연출 아이템으로 손색 없을 것으로 보이니 더욱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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