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퀸쌀밥’ 초도 물량 완판…31일부터 2차 물량 판매 시작
경제·산업
입력 2023-07-31 09:21:50
수정 2023-07-31 09:21:50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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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컬리는 CJ제일제당과 공동 개발한 ‘향긋한 골든퀸쌀밥’(이하 골든퀸쌀밥)이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6일 컬리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 골든퀸쌀밥은 출시 3주일 여만인 30일 초도 물량으로 준비한 7,000 세트(210g, 6개들이)가 모두 소진됐다. 골든퀸쌀밥은 같은 기간 동안 컬리에서 판매한 70여 종의 즉석밥 중 전체 순위 4위를 기록했다.
골든퀸쌀밥은 순수 국산 품종인 ‘골든퀸 3호’로 만들었다. 골든퀸 3호는 향미 품종으로, 골든퀸쌀밥은 일반 즉석밥보다 풍미와 찰기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하루 내 도정한 쌀로만 밥을 짓는 점도 특징이다.
컬리는 CJ제일제당과의 협의를 통해 골든퀸쌀밥의 긴급 추가 생산을 결정하고 이날부터 2차 판매를 재개했다. 골든퀸쌀밥이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공급량을 꾸준히 늘려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컬리는 다음달 3일까지 햇반, 비비고, 고메, 백설 등을 한데 모은 CJ 빅세일 위크를 진행한다. CJ 대표 상품 20종을 골라 담는 기획특가부터 골든퀸쌀밥까지 200여 개 상품을 최대 35% 할인하고 20%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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