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쏘드, 인도네시아 현지 총판 계약 체결

메리쏘드는 베트남 ‘TDIC’ 및 호주 ‘W Supply Pty Ltd’와의 계약에 이어 인도네시아 ‘PT. Herbio Herbal Alami’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총 인구 약 2억 8,000만명,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이 중 MZ세대가 국민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젊은 시장이다. 특히 내수 시장이 크고 이커머스 성장 속도가 빨라 동남아 지역 내에서도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K-뷰티에도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리쏘드는 이번 ‘PT. Herbio Herbal Alami’와의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뷰티 제품들을 유통할 계획이며, 차별화된 제품과 퀄리티로 인도네시아의 K-뷰티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정민후 메리쏘드 부대표는 “우리는 인도네시아 뷰티 시장에 메리쏘드만의 혁신적인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메리쏘드의 존재 가치인 다양한 색상과 텍스쳐를 과감하게 시도하고 자신만의 컬러와 무드를 찾아가는 길을 인도네시아 소비자와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도 발을 넓혀 전 세계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햔편 메리쏘드는 배우 고민시를 글로벌 엠버서더로 발탁, 활발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 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