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택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과 업무협약
경제·산업
입력 2024-05-16 11:15:43
수정 2024-05-16 11:15:43
정의준 기자
0개

세이브택스가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부릉 상점주에게 특화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릉 상점주는 협약을 통해 5월 종합소득세 간편장부 신고 대상자를 위한 Self신고 서비스 ‘세이브택스 다이렉트’, 최근 5년 간의 세금신고 내역을 확인해 세금환급을 받을 수 있는 경정청구 서비스 ‘히든머니’, 120개의 업종 별 전문 세무인력이 제공하는 맞춤 세무 기장 서비스를 이용 시 제휴된 혜택을 받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부릉 상점주에게 양질의 세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경제적인 부담을 낮추고 영세 사업자의 세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