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화성형 기본사회’로 복지 혁신
경기
입력 2025-02-28 11:05:04
수정 2025-02-28 11:05:04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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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화성특례시가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적극 추진합니다.
28일 시에 따르면, 정명근 시장은 지난 26일 제239회 본회의에서 기본사회팀 신설과 관련해 “기본사회 구축은 시대적 과제”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존 균형발전·지속가능발전팀을 기본사회팀으로 개편해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화성형 기본사회’는 기존 사회복지 정책을 보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는 민생회복, 노인·청년 지원, 인구정책, 기후위기 대응 등 시급한 과제를 우선 선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신혼부부·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37개 사업에 총 3,2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계획했던 5천억 원의 지역화폐 발행도 목표를 초과 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28일 시에 따르면, 정명근 시장은 지난 26일 제239회 본회의에서 기본사회팀 신설과 관련해 “기본사회 구축은 시대적 과제”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존 균형발전·지속가능발전팀을 기본사회팀으로 개편해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화성형 기본사회’는 기존 사회복지 정책을 보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는 민생회복, 노인·청년 지원, 인구정책, 기후위기 대응 등 시급한 과제를 우선 선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신혼부부·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37개 사업에 총 3,2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계획했던 5천억 원의 지역화폐 발행도 목표를 초과 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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