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준공…5월 정식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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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28 12:52:58
수정 2025-03-28 12:52:58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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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여주시가 신륵지구 관광지와 금은모래지구 관광지를 연결하는 출렁다리를 준공했습니다.
이 출렁다리는 길이 515m, 폭 2.5m 규모의 한강에 조성된 최초의 출렁다리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사업비 106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332억 원을 들여 완공했습니다.
출렁다리 준공으로 여주시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갖추게 됐으며,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시에서는 출렁다리 준공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 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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