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미세전류팩, 피부케어로 해외서 인기몰이
미세전류 특허기술로 해외 진출에 날개 달아

미세전류 마스크팩 ‘프란츠팩’이 국내·외에서 신제품 완판 및 론칭 이벤트 완판 등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프란츠팩은 독자기술인 티슈 엑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전달하고 마스크팩 효과를 극대화하는 미세전류 마스크팩을 출시해 론칭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피부관리방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에 과학과 뷰티를 접목한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다양한 홈케어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프란츠의 인기도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미국 내 케이뷰티 열풍을 선도하는 피치앤릴리 채널에서 성공적으로 론칭을 마치고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미세전류팩은 다른 해외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올인원마스크팩인 프란츠 제트 마스크는 지난 11월 10일 일본 유명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에서 스킨케어 기타제품 부문에서 실시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에서는 후난TV 홈쇼핑 업체인 콰이러거우(快乐购)에서 진행한 홈쇼핑 마스크팩 생방송을 성황리에 마치고 차기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사 마스크팩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은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히 승산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기술 연구에 힘써 국내ㆍ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란츠 전 제품은 프란츠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2시에라리온 폴 대사, 영남대 다시 찾아 새마을학과 설치 지원 요청
- 3대구광역시, 미국 자동차 관세 대응 대책회의 열어
- 4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8일 개막
- 5대구대 김원섭 교수,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 우수신진연구사업 선정
- 6영덕군, 산불 피해 농가에 농기계 무상 임대
- 7대구환경청, 대형산불 이후 상수원 수질 관리 강화 위해 선제적 대응
- 8경산교육지원청, ‘2025년 정보보호 통합 연수’ 실시
- 9김정기 전북도의원 “지방소멸 막으려면 농어촌학교 지원 확대해야”
- 10박용근 전북도의원 “소농직불금 확대는 농촌 생존의 핵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