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원 일동미라주 시티, 견본주택 오픈… 본격 분양 나서
소형으로 구성돼... 수요자 관심↑

일동이 지난 3일 ‘시민공원
일동미라주 시티’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공식 분양을
시작했다.
부산진구 부암동 304-14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시민공원
일동미라주 시티는 희소성
높은 소형면적
위주로만 구성되어
작은 면적의
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뛰어난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부산시민공원이
위치한 쾌적한
환경으로 원도심
재개발로 인한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은
지역이다.
이 지역은
부산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은
부산시민공원을 중심으로
활발한 정비
사업이 추진
중인 곳으로 부암동과 서면
일대는 부산
지역 내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인데다
인근 부전동에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진행
중이기도 하다.
특히, 부산시민공원에서
북항재개발을 거쳐
중앙동에 이르는
씨베이파크선과 사직운동장, 어린이대공원, 시민공원, 부전역, 서면역을
거치는 ‘초읍선’도 추친중이기에
향후 교통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공원 일동미라주
시티는 도시형
주택 250세대, 오피스텔 20실의
총 270 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3층, 지상 28층 1개동의 규모로
건설된다. 수요자들의
상대적인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으로 남향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강화했다. 전용면적은 ▲36㎡ ▲41㎡ ▲47㎡ ▲49㎡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
인근은 다양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등 신흥
주거권으로 변모
중이다.”라며 “약 14만
평의 부산
최대 시민공원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뿐 아니라
풍부한 개발호재
등 향후
미래가치가 최대
장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민공원
일동미라주 시티는
청약통장이 불필요하고,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청약금만 있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이 없어
언제라도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 386-59 삼한골든뷰 상가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신명근 기자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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