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영농철 맞아 토마토농가 일손돕기 실시
증권·금융
입력 2021-03-25 14:44:52
수정 2021-03-25 14:44:52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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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NH농협카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돕기와 소비촉진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소재한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진행됐으며, 30여명의 NH농협카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토마토 순 작업과 농장 인근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했고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토마토를 구입하여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는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인력수급 불안정과 판로 감소 문제 해결에 농협카드가 동참하겠다”고 전했다./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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