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암행순찰차량 일반도로까지 확대 운영…행락철 주말, 1대 →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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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17 14:00:53
수정 2021-06-17 14:00:53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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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강원경찰은 암행순찰차량 운영을 기존 고속도로에서 일반도로 (국도, 지방도, 시내권 중심도로)까지 확대 단속 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반도로 확대는 이륜차 등 상습 법규위반 및 음주·과속·난폭운전 등으로 사망사고가 빈번해진 것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대형사고 위험성이 큰 과속운전 단속 결과 총 451건 중 ▲제한속도 80km/h 이상 초과한 ‘초과속운전’ 11건 ▲급차로변경 ▲안전거리미확보 ▲운전자 위협 난폭운전 28건 ▲배달오토바이 및 외곽 대형오토바이 특별 단속 총 167건 등이 적발 됐다.
이에 경찰은 강원도를 찾는 행락차량 급증으로 주말에는 암행순찰차량을 1대에서 2대로 늘리기로 했다.
강원경찰 관계자는 "도내 모든 도로에서 암행순찰차가 활동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으므로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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