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콘셉트카 ‘포니 쿠페’, 배그서 부활
경제·산업
입력 2021-07-16 18:31:03
수정 2021-07-16 18:31:03
정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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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전기차 아이오닉5의 영감이 된 현대차의 ‘포니 쿠페’가 인기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에서 부활합니다.
현대차는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인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와 파트너십으로 포니쿠페의 영상을 선보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포니쿠페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국내 첫 콘셉트카로, 실제 양산 되진 않았습니다.
게임에서 포니쿠페는 1980년대 한국의 중소도시를 배경으로 주행하는 모습이 담깁니다. 특히 외관뿐 아니라 내관과 엔진소리까지 구현됐습니다.
현대차와 펍지스튜디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현대자동차 배그대잔치'를 오는 24일 개최합니다. 포니쿠페의 첫 영상은 내일 오후 배틀그라운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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