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스벅·배달앱 사용 불가
경제·산업
입력 2021-09-06 20:11:58
수정 2021-09-06 20:11:58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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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전국민 약 88%에 1인당 25만원이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절차가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사용 방법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지원금은 내일(7일)부터 주소지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 점포에서 쓸 수 있으며,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에서 선택해 쓸 수 있습니다.
국민지원금은 전통시장, 동네 마트,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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