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지역기관과 손잡고 통합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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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22 19:14:22
수정 2021-11-22 19:14:22
이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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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핵심기관과 공동연구개발기관 간 상호 교류 위해 마련

[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경상국립대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센터장 문용호 항공우주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는 지난 17일 호텔난타 제주에서 ‘경남진주강소특구 혁신 네트워크 육성사업 통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남진주강소특구의 특화 분야인 항공우주 부품과 소재 분야의 기술핵심기관과 공동연구개발기관 간의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가 참여했다.
전국 12개 강소특구 가운데 지역 내에 소재한 주요 기관과 모두 손을 잡은 것은 진주특구가 유일하다.
협의회에서는 경남진주강소특구와 지역 내 주요 혁신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요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기관 간 네트워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용호 경남진주강소특구 센터장은 “센터와 지역 내 기관의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동 대응하여 문제를 함께 풀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센터와 기관들의 결속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dandibodo@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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