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모스크바 운항 2주 중단'
경제·산업
입력 2022-03-07 20:08:39
수정 2022-03-07 20:08:39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대한항공이 오는 18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노선 운항을 잠정 중단합니다.
대한항공은 러시아 항공기 급유회사로부터 모스크바 공항에서 급유가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여객편의 경우 결항조치를, 화물편의 경우 모스크바를 경유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항합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오는 20일까지 유럽행 화물편의 모스크바 경유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는 러시아 여객 노선은 운항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양사는 러시아 영공을 우회할 수 있는 영공을 검토 중으로, 우회 시 운행시간과 연료 소비가 늘어날 전망입니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