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디베로, MZ세대 겨냥 신상품 및 세컨브랜드 론칭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베디베로가 2022년 신상품 출시와 세컨브랜드 VDVR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베디베로의 올해 캠페인 키워드는 “Set, Play, Love”로 베디베로만의 색깔을 반영한 오리지날 컬렉션과 2022년 트렌드를 반영한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VDVR은 MZ세대가 열광하는 아웃도어 수요를 반영해 패션과 퍼포먼스 위주로 구성되어 골프, 낚시, 트래킹, 캠핑 등의 여가생활에 적합하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해 가상피팅(AR Fitting) 서비스를 자사몰에 도입했으며, 신규 프로젝트로 인공지능 기업 알체라와 네이버 자회사인 스노우가 합작해 만든 조인트벤처 팔라(Pala)와 협업한다.
팔라는 플레이스에이가 사명을 바꾼 회사로 국내 NFT 거래소 중 최대 규모의 거래량을 자랑하는 팔라스퀘어(Pala Square), 디파이(DeFi) 서비스 팔라덱스(PalaDEX), NFT 토큰화 플랫폼 팔라볼트(PalaVault) 등 블록체인 기반 Web3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현실과 NFT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NFT 프로젝트로 100개만 발행되는 베디베로 NFT의 구매 고객에게 베디베로 2022년 신상품 선글라스를 증정한다.
한편 이번 팔라와 협업 NFT는 클레이튼으로 구매 가능하며, 오는 20일 팔라스퀘어에서 독점 공개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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