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과선교, 19일 0~5시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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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18 14:40:58
수정 2022-04-18 14:40:58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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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오는 19일 0시부터 5시까지 부산진구 범일과선교 정밀안전진단 시행에 따른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통제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출퇴근 시간을 피해 0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통제시간 동안 범일과선교 양방향이 전면 차단된다. 다만, 교통상황에 따라 부분 통행이 허용될 수도 있다.
정밀안전진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교량 재하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밀안전진단 수행은 미승씨앤에스검사가 맡는다.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이번 정밀안전진단이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현정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범일과선교의 안전성을 확인해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이번 정밀안전진단이 꼭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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