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 팩토리8 연구소 신현암 대표 초청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9월 22일(목), 아침 7시 30분부터 MBC컨벤션진주에서 이영춘 상의 회장, 연암공과대학교 안승권 총장을 비롯한 진주지역 기업체 CEO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팩토리8 연구소 신현암 대표를 초빙해『ESG시대, 기업과 지자체의 대응방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진주상공회의소는 지금 기업의 최대 화두인 'ESG' 에 우리 지역기업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가고 더 나아가 실제 경영에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진주상공회의소 이영춘 회장은 “ESG경영이 우리 중소기업에 당장의 성과를 보여줄 수는 없으나, 신기술 개발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하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강연자인 신현암 대표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과 사회공헌연구실장으로 경영, 마케팅, 사회공헌 전략을 연구하였다. 현재는 팩토리8(Factory8) 연구소라는 1인 기업을 운영하며 브랜드, 사회공헌, 소비자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 출판 및 강연 활동을 하며 다양한 혁신기업 스토리를 들려주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설렘을 팝니다』, 『빅프라핏』, 『왜 파타고니아는 맥주를 팔까』 등이 있다.
이 날 강연에서 신현암 대표는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왜 ESG경영을 강조할까’라는 물음을 던지며 ESG경영이 곧 고객만족이고 그것이 곧 투자와 고객가치 증가를 불러온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ESG경영 사례를 소개하며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dandibod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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