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르면 다음달 확정
경제·산업
입력 2022-12-09 20:23:55
수정 2022-12-09 20:23:55
장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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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쟁 당국이 이르면 다음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여부를 확정합니다.
영국 경쟁시장청(CMA)은 이르면 내년 1월 26일, 늦어도 3월 23일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MA는 영국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의 인천~런던 노선 신규 취항을 제안한 대한항공의 시정안을 수용했습니다. 이에 업계에선 사실상 기업결합이 승인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MA는 시장 의견 청취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입니다. / j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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