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아웃도어 브랜드 코토(KHOTO), ‘2023 서울 모빌리티쇼’ 참가

차량용 아웃도어 제품 전문 국산 브랜드 코토(KHOTO)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토는 이번 전시회에서 루프박스(ROOF BOX)부터 오토캠핑, 자전거 캐리어, 트럭 베드라이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10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일체형 루프박스’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오닉5 전용으로 개발된 코토의 일체형루프박스는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차량과의 뛰어난 디자인 일체감과 넓은 적재 공간이 장점이다.
또한 안전과 편의, 스타일을 반영해 새롭게 개발한 신제품 ‘루프탑텐트’와 ‘270도 어닝’도 이번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첫 공개된다. 루프탑 삼각텐트는 3인 가족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넓은 휴식공간이 특징으로, 설치 및 철거가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270도 어닝 역시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장소면 어디든 캠핑장으로 만들 수 있다.
이밖에도 1톤 화물차의 플라스틱 베드라이너 ‘프라데크’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며, TUV/GS 인증을 획득한 자전거 캐리어를 함께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모빌리티쇼 전시회를 통해 코토의 트렌디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량용 아웃도어 제품 전문 브랜드 ‘코토’는 트렌드에 발맞춘 디자인과 차별화된 연구로 자동차별 전용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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