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 근로자의 날 기념 회원사 모범사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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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5-09 17:24:27
수정 2023-05-09 17:24:27
이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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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 이하 진주상의)는 기업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모범사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지난 MBC컨벤션진주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진주상의 이영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수상자 등 55명이 참석했다.
이영춘 회장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현장에는 우리 근로자들이 있다. 그리고 오늘 수상하신 모범사원들은 그곳의 주역이다”며 “아무리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 해도 사람을 대신할 수는 없다. 한분 한분이 회사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모범사원으로 선정된 대경건설(주) 강오현 부장을 비롯한 48명에게는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장과 함께 지역상품권 및 지역국제 행사 입장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편, 진주상공회의소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회원사 발전에 특별히 기여한 모범근로자를 추천받아 시상을 하고 있다. /dandibod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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