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6G 단체 의장사 연임…“기술 리더십 확보”
경제·산업
입력 2023-06-20 19:39:15
수정 2023-06-20 19:39:15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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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서 ‘유일’…이기동 박사 의장 선정
6G 글로벌 리더십 인정…“미래기술 리더십 확보”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LG전자가 오는 2025년 5월까지 미국통신산업협회가 주도하는 ‘넥스트 G 얼라이언스(NGA)’의 애플리케이션 분과 실무위원회 의장사를 연임하게 됐습니다.
NGA에서 의장사로 활동하는 기업은 아시아권에서 LG전자가 유일하며, 의장에는 LG전자 최고기술경영자(CTO) 부문에서 근무 중인 이기동 박사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LG전자가 미래 기반기술로 평가받는 6G 분야 선행 연구개발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병훈 LG전자 부사장(CTO)은 “철저한 선행 R&D를 통해 표준 기술을 선점하고 미래 기반기술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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