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발베니와 쿠킹·디너쇼 진행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는 특별한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에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The Balvenie)와 협업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X 발베니 쿠킹·디너쇼’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구매 고객, 발베니 VIP 고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고객들은 유명 쉐프인 오스틴 강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스팀오븐과 전기레인지로 만든 그릴 관자와 당근 퓨레를 즐겼다.
또 쇼룸 투어를 통해 혁신적인 성능과 장인정신을 담아낸 디자인을 앞세우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브랜드를 체험했다.
발베니는 1892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증류소를 설립하고 전통 수제 방식으로 매년 소량의 프리미엄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장인들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최고 품질의 싱글몰트 위스키라는 평가를 받는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청담 쇼룸은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직접 경험하고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LG전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루마와 함께 하는 콘서트, 가나아트와 협업한 작가들의 개인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오승진 LG전자 한국전략담당(상무)은 “‘요리에 진정성을 담다(True to Food)’라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grace_ri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식품업계, 연말 ‘필코노미’ 트렌드 확산에 협업 마케팅 봇물
- "한국은 1시간만에"…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K 안경 투어'
- "당뇨병 환자, 스텐트 시술 합병증 위험 최대 2.3배"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KB·NH證 전 대표, 라임·옵티머스 관련 금융위 처분 벗어나
- 2식품업계, 연말 ‘필코노미’ 트렌드 확산에 협업 마케팅 봇물
- 3"한국은 1시간만에"…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K 안경 투어'
- 4"당뇨병 환자, 스텐트 시술 합병증 위험 최대 2.3배"
- 5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6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7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8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9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10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