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카, 고급 비타민C 성분 고함량 함유 ‘닥터샤인 프리미엄 미스트’ 출시

스타트업 이브카(EVCA)가 은평창업지원센터의 시제품제작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비타민C 성분 고함량의 ‘닥터샤인 프리미엄 미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브카는 다양한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는 솔루션 제품 ‘닥터샤인(Dr.Shine)’을 개발중인 기업으로 고함량의 에틸 비타민C(EVC)을 핵심 원료로 시제품 개발에 성공해 2024년부터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EVC는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고, 강한 산성과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는 비타민C의 단점을 보완해 변형한 성분으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비타민C보다 자극이 없으며 피부에 잘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번 흡수된 EVC는 피부 안에서 비타민C 성분으로 바뀌어 콜라겐 합성과 멜라닌 색소 생성 억제 작용을 하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세포가 건강해지고 탄력이 생기며, 주근깨, 검버섯과 같은 잡티가 많아지는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작용이 적절하게 억제한다.
박영환 이브카 대표는 “EVC가 매우 유용한 성분이지만 품질에 따라 비타민C의 20배에서 100배가량 비싼 물질이라 소비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브카는 높은 품질의 EVC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조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EVC가 적용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을 활용해 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카는 미스트 외에도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 염모제를 포함해 에센스, 로션, 크림 등 다양한 EVC 기반 제품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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