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이산, 부당노동행위 실무서 출간
문화·생활
입력 2024-03-18 12:38:56
수정 2024-03-18 12:38:56
정의준 기자
0개

노무법인 이산 노사관계연구원(원장 용승현)이 집단적 노사관계 실무서 ‘알면 이기는 부당노동행위 실무’를 출간했다.
‘알면 이기는 부당노동행위 실무’는 부당노동행위라는 단일 주제에 집중해 개념은 명확하게, 판단기준은 구체적으로 사례는 풍부하게 제시한 것이 특징으로 노사관계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주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고용노동부 업무매뉴얼, 이론·실무서의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빠짐없이 담았으며, 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부당노동행위 관련 34개의 세부 쟁점에 대하여 구체적 판단기준을 일목요연하게 표로 정리했다.
여기에 판례, 판정례, 행정해석 등 573개의 풍부한 사례를 세부유형, 판정결과를 기준으로 보기 쉽게 정리했다.
용승현 노사관계연구원 원장은 “현실에서의 부당노동행위 분쟁은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몇 가지 유권해석만으로는 당면한 사안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가늠하기 어렵다”며 “’알면 이기는 부당노동행위 실무’의 풍부한 사례 및 구체적 판단기준 제시를 통해 노사관계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