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 영등포 지역 발전 공로자 33인 시상식 개최
글로벌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김윤영 협의회장 수상

㈔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조영관)는 오늘 7월 5일 대한민국 국회 체험관에서 영등포구 도전한국인 수상자 발표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영등포구지회와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4 위대한 도전한국인 희망, 행복 미래도시 영등포구'를 주제로 개최됐다.
특히 영등포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교육, 복지, 환경, 문화 등 각 분야에서 33인을 선정했으며, 글로벌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선각자로 창조적 도전정신을 인정받은 김윤영 글로벌일자리 창출협의회 회장이 공로자로 수상 받았다.

대회장을 맡은 한경열 ㈔서울시지체장애인영등포구지회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의 의지 속 목표와 목적을 이루어 사회에 모범이 되시는 분을 발굴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영등포구 33인 선정위원회에서 첫 회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글로벌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김윤영 회장은 “영등포 지역발전은 물론 해외 전문 인력의 국내 취업을 위해 세계 각국의 관련기관 및 기업들과의 교류를 더욱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도전한국인본부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명의 도전 응원단, 서포터즈를 함께 운영해 '도전한국인'을 지속 발굴하고 후원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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