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케어, 5년 연속 루게릭병 환우 지원
경제·산업
입력 2024-08-13 11:00:24
수정 2024-08-13 11:00:24
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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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5년 맞아 지원 규모 및 품목 확대
루게릭병 환우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서울경제TV=김민 인턴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영양 지원사업을 5년 연속 진행하며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8,700만원 상당의 균형영양식 ‘뉴케어’ 제품을 12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품 전달식은 12일 대상웰라이프 본사에서 김준표 대상웰라이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장과 박성자 승일희망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상웰라이프는 승일희망재단에 등록된 환우 92명에게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제품을 지원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사업 5년째를 맞아 환우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품목 모두를 확대했다. 뉴케어 구수한맛, 고소한 검은깨, 딸기맛 당플랜(호두맛∙인절미맛), 화이바, 300TF, 칼로리, 당뇨식 등 환우들이 직접 신청한 총 9개 품목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 실행으로 누적 334명의 환우에게 뉴케어 총 6,012박스가 전달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루게릭병 환우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승일희망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뉴케어’가 가진 강점과 노하우를 살려 모두가 ‘균형 있는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일조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laalsmin423@sedaily.com
김민 rlaalsmin4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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