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4년「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 ‘최고등급(A)’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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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1-09 17:34:06
수정 2025-01-09 17:34:06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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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여주시가「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지자체의 자연재해 대응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2024년 추진실적에 대해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총 5개 등급(A~E)으로 평가결과를 공표했다.
여주시는 지난 2020년 ‘D등급’ 평가를 받았으나, 매년 평가등급이 한단계씩 상승해, 올해 최초 ‘A등급’ 평가로 우수한 수준의 재난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는 ‘A등급’ 달성 지자체에 향후 자연재해 피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에 대한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여주시는 복구비에 대한 국비 2%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rkdtldhs0826@sedaily.com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지자체의 자연재해 대응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2024년 추진실적에 대해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총 5개 등급(A~E)으로 평가결과를 공표했다.
여주시는 지난 2020년 ‘D등급’ 평가를 받았으나, 매년 평가등급이 한단계씩 상승해, 올해 최초 ‘A등급’ 평가로 우수한 수준의 재난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는 ‘A등급’ 달성 지자체에 향후 자연재해 피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에 대한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여주시는 복구비에 대한 국비 2%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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