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최고치 기록...경기도, ‘마스크 착용’ 권고
전국
입력 2025-01-10 16:20:13
수정 2025-01-10 16:20:13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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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경기도가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열고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언급하며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질병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최근 6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경기도는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꼭 받을 것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4-’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무료 실시하고 있다./rkdtldhs0826@sedaily.com
질병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최근 6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경기도는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꼭 받을 것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4-’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무료 실시하고 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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