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통합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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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17 17:06:06
수정 2025-02-17 17:06:06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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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통합지원단’을 구성하고 3월 중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지원단은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상생유통지원센터,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 인천성장지원센터 등이 협력해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설명회 개최 및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대 △APEC 정상회의 연계 행사 및 박람회 참가 △스타상품 개발 및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공공·민간 부문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품의 우선구매를 확대하고, 기술개발비 간접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이번 지원단은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상생유통지원센터,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 인천성장지원센터 등이 협력해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설명회 개최 및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대 △APEC 정상회의 연계 행사 및 박람회 참가 △스타상품 개발 및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공공·민간 부문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품의 우선구매를 확대하고, 기술개발비 간접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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