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위기가구 긴급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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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27 14:03:23
수정 2025-02-27 14:03:23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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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제2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기에 처한 가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긴급생계비 등 지원 적정성을 심의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구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긴급생계비·의료비 지급 적정성 여부 및 지원 연장 여부를 포함해 총 112가구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습니다.
더불어, 긴급지원 대상자의 사후 연계 및 맞춤형 복지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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