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설립 10주년…사회공헌 확대 나선다

금융·증권 입력 2025-02-28 09:26:10 수정 2025-02-28 09:26:10 김도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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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
[서울경제TV=김도하 기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개편하고 지원사업 분야와 규모를 확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난해 '저출생 극복 지원'과 '차량 지원', '청년주거장학' 등9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지원사업 분야와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냉방비 지원사업'과 소외계층 청년 대상 사회진출 지원사업인 '청년 주거장학 사업', 사회복지시설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의 해소와 지역사회 내 안정망 구축에 기여한 성과가 높아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복지시설, 법정기부단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나눔을 만들어가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변화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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