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베트남 계절근로자 맞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 기대"

경기 입력 2025-03-06 17:48:35 수정 2025-03-06 17:48:35 정주현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연천군]

[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연천군이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을 열었습니다.

군은 지난 5일,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59명을 맞이했습니다.

연천군은 4년째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총 384명의 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에 지원합니다. 농가들은 필요한 기간만큼 근로자를 고용하고 재고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3월 5일부터 총 다섯 차례에 걸쳐 32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추가 입국하여 102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