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8년까지 배수지 7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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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20 17:52:29
수정 2025-03-20 17:52:2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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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8년까지 배수지 7개소를 건설합니다.
총 2,234억 원이 투입되며, 송도·청라 등 경제자유구역과 강화 지역의 급수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송도국제도시는 삼성바이오 단지와 신항 개발로 급수량이 증가해 푸른송도 배수지 2단계 증설(704억 원, 2027년 준공)을 추진합니다.
청라는 청라스타필드·로봇랜드 등 개발에 대비해 배수지 증설(433억 원, 2028년 준공)을 진행합니다.
계양·검암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배수지 2곳(482억 원, 2028년 준공)이 신설되며, 관광객이 많은 강화도는 화도·교동·삼산 배수지 3곳(615억 원, 2028년 준공)을 건설해 급수난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배수지 신설과 함께 노후 송수관 복선화 사업도 병행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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