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규제 완화·보상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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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26 19:07:57
수정 2025-08-26 19:07:57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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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시장 “캠프콜번 18년 방치...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필요”
[서울경제TV 하남=김채현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25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2007년 반환된 캠프콜번이 18년 가까이 방치돼 있다”며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한 지역인 만큼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수준의 규제 개혁과 재정 지원을 정부와 경기도에 요청하며 “반환 당시 가격으로 보상하거나 국가가 무상 양여해야 사업성이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약 25만㎡ 규모의 캠프콜번 부지를 첨단산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융·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이 시장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덧붙였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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