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첨성이’와 함께 APEC 홍보 나서
전국
입력 2025-10-30 10:48:05
수정 2025-10-30 10:48:05
김아연 기자
0개
지역 캐릭터 활용해 APEC 정상회의 성공기원 및 스마트관광도시 경주 홍보
[서울경제TV 경주=김아연 기자]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지역 대표 캐릭터 ‘첨성이’를 앞세워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응원하고, 스마트관광도시 경주를 홍보하는 현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29일부터 APEC 정상회의 기간(10월 27일~11월 1일) 동안 매일 낮 12시부터 14시까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광장과 글로벌 미디어센터 일원에서 진행된다.
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내‧외국인 방문객에게 경주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포토존 운영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펼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첫날 행사에서는 관광객과 언론인들이 첨성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첨성이는 정상회의 기간 동안 주요 행사장 일대를 순회하며 참가자와 내‧외빈을 대상으로 경주 관광 홍보와 APEC 응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확장현실(XR) 기술을 기반으로 한 ‘XR 모빌리티(버스)’를 선보였다.
이 버스에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한 관광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으며, 향후 경주 투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장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역 캐릭터 첨성이를 세계에 알리고, 스마트관광도시로서의 경주 위상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XR 모빌리티 등 첨단 관광 서비스를 통해 역사와 ICT가 공존하는 미래형 관광도시 경주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uki500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경북도, 병오년 ‘살맛 나는 경북시대’ 만들 것 다짐
- 경북도, 투자유치 목표 초과 달성...2026년에도 성장세 이어간다
-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맞아 장례식장 미술관서 소나무 전시 눈길
- [신년사]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
- [신년사]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
- 대구시, 염색산단 악취실태조사로 쾌적한 환경 조성 나선다
- 대구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농업인 경영부담 완화”
- 수성구 치매안심센터, 2025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YH데이타베이스 임직원, 바자회 수익금 400만 원 수성구 고산2동에 기탁… 누적 1500만 원 돌파
- (사)대구미래인여성 10기,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경북도, 병오년 ‘살맛 나는 경북시대’ 만들 것 다짐
- 2경북도, 투자유치 목표 초과 달성...2026년에도 성장세 이어간다
- 3고려아연, 정정공시로 할인율 공방 일단락되나…美 보조금 효과 되레 주목
- 4병오년 ‘붉은 말의 해’ 맞아 장례식장 미술관서 소나무 전시 눈길
- 5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
- 6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
- 7대구시, 염색산단 악취실태조사로 쾌적한 환경 조성 나선다
- 8대구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농업인 경영부담 완화”
- 9수성구 치매안심센터, 2025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10㈜YH데이타베이스 임직원, 바자회 수익금 400만 원 수성구 고산2동에 기탁… 누적 1500만 원 돌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