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2025 APEC 봉사활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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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4 09:15:11
수정 2025-11-04 09:15:11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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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SUMMIT·정상회의 기간 한국문화 소개, 통역 등 APEC 성공개최 지원
[서울경제TV 경주=김아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자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한수원 APEC 봉사단인 ‘KHNP-APEC’ 봉사단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에 마련된 7개의 테마 마당(길마당, 글로벌마당, 컬쳐마당, 오한마당, 예술마당, 미디어마당, 신명마당)마다 행사 소개 및 통역 등을 지원했다.
약 20명의 KHNP-APEC 봉사대원들은 각 홍보 부스에서 K-아트, 한복입기 체험, 매듭공예, 미디어 영상, 전통놀이 체험 등 전 세계 손님들이 한류를 마음껏 즐기고 한국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한수원 임직원들 중 외국어 능력과 봉사정신이 뛰어난 직원 64명을 선발해 구성된 KHNP-APEC 봉사단은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제1차 고위관리회의 기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앞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각국 장·차관 등 약 2천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5한(韓: 한복, 한식, 한지, 한옥, 다례) 체험을 돕고 전통악기와 청사초롱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등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국가적 큰 행사인 2025 경주 APEC에 한수원이 도움이 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 개최 국제행사는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다양하게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yeuki50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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