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후원 '2019 체육분야 인턴십 직무교육' 완료

경제·사회 입력 2019-07-04 11:42:53 enews1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지에이치알(GHR)은 체육 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부 후원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진행하는 2019년 체육분야 인턴십 직무교육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9년 05월 02일 국내인턴 취업선발자 93명을 대상으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이뤄졌으며 인턴수행 기본 직무교육·스포츠산업 직무교육·인턴 선배 초청 특강을 통해 국내 취업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2차 교육은 06월24일(월)~06월 25일(화) 이틀간 해외인턴/취업 선발자를 대상으로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해외인턴/취업 참가자들을 위해 출국 전 국가정보, 해외 근무간 안전·생활교육, 성공적인 해외취업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스포츠비즈니스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했다.

국내 인턴 참가자는 05월부터 근무 중이며, 해외 인턴 참가자는 직무교육 완료 후 인턴/취업이 확정된 국가별로 3개월 또는 6개월간 인턴십이 진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왕복항공료와 보험·비자발급비, 보험료, 체제비 등이 제공되며, 안정적인 해외 근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아 근무를 진행하게 된다.  


국내인턴 직무교육 참가한 한 지원자는 “직무 집체교육을 통해 인턴 근무를 위하여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회사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해외인턴으로 직무교육에 참가가 지원자는 “외국에서 인턴이나 취업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막연히 혼자 알아볼 때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해외인턴 지원사업에 선발되면서, 해외 기업정보와 함께 취업 국가에 대한 상세한 정보 및 비자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고 직접적인 도움을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공공기관에서 청년들의 인턴/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꾸준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체육산업 인턴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인 박화랑 지에이치알(GHR) 대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산업 인턴지원사업은 국내 인재들이 인턴을 통해, 국내 및 해외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효과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근무처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육분야 인턴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잡스포이즈를 통해 매년 국내·해외인턴 채용기관을 모집하고 있다./인터넷뉴스팀enews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