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평생교육원, 2020년 1학기 사회복지사 및 학위과정 수강생 모집

산업·IT 입력 2019-12-16 11:32:31 수정 2019-12-16 14:37:42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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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현행 법안으로 취득 가능한 마지막 개강반

12/17(화)까지 모집중

휴넷평생교육원, 2020년 1학기 사회복지사 및 학위과정 수강생 모집 [사진=휴넷평생교육원]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운영하는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2020년 1학기 첫 개강반을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개강반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현행 법안으로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개강 일정이다.


대표적인 평생 자격증으로 손꼽히는 사회복지사는 관련법 개정으로 인해 내년부터 자격증 취득 과정이 대폭 어려워진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자격요건이 전문대 졸업자 기준 최소 2학기에서 3학기로 취득 기간 증가, 현장 실습 시간은 120시간에서 160시간으로 증가, 이수과목 수 14개에서 17개로 증가 등으로 상향 조정된다. 단, 올해 안에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한 과목이라도 수강하는 경우 현행 기준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습자가 이번 12월 개강반부터 시작하면 현행법 14과목 기준으로 1년 안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12월 개강반을 놓칠 경우, 상향된 자격 요건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까지 소요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휴넷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2급 패키지’를 개설하고, 정가 수강료 대비 56% 할인된 금액(과목당 6만 5천원)으로 패키지 과정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론 및 실습 전 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교육원 이동없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경영학, 심리학, 회계학, 사회복지학 등 학위 과정을 비롯해 한국어교원,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공인회계사(CPA) 등 국가 자격증 과정을 두루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에서 전과목 100% 인가 확정을 받아 총 121과목을 보유하게 되었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내년부터 어려워지는 사회복지사 개정법을 피하기 위해, 12월에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시작하려는 학습자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습자는 이번 현행법 적용이 되는 마지막 개강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2020년 1학기 첫 개강 일정에 맞추어 신규회원 및 수강생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및 BHC 치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hankook6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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