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 창립 20주년 기념 SSL인증서 할인 이벤트
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이 창립20주년을 맞아 SSL 인증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기업·개인 고객과 정부·공공웹사이트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SSL 인증서를 맞춤형으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지원을 통해 빠르고 쉽게 웹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SSL 인증서는 웹사이트가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인지 확인하고 웹 사이트와 사용자 간 전송되는 거의 모든 정보를 암호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쿠키·사용자 에이전트 세부 정보·URL 경로·양식 데이터 제출 등 웹사이트 내에서의 사용자의 모든 탐색 활동을 비공개 등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전자인증 측은 “신뢰등급이 가장 높은 EV-SSL 인증서의 경우 주소창이 녹색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정부·공공 웹사이트에 적용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며 “PC 환경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원활하게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홍종하 한국전자인증 본부장은 “이번 EV-SSL인증서 이벤트를 통해 최고의 호환성을 가진 가장 강력한 SSL인증서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전자인증은 하이앤드 SSL 인증서 분야 세계 1위인 디지서트(Digicert) 파트너 중 전세계 TOP 16에게만 주어지는 플레티넘 엘리트(Platinum Elite) 파트너로서 2018년 디지서트에서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어워드(Collaboration Partner Award)와 밀리언 달러 클럽 어워드(Million Dollar Club Award)를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이며, 모든 신청 고객에게는 가격할인과 함께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한국전자인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