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아웃도어렌즈에 자외선 차단 기능 장착
경제·산업
입력 2019-06-21 11:09:57
수정 2019-06-21 11:09:57
enews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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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대비해 선글라스 및 스포츠고글에 ‘퍼펙트UV’ 기능 부여

케미렌즈는 올 여름 자외선에 대비해 선글라스 및 아웃도어안경렌즈 등에 퍼펙트UV 기능을 장착했다고 21일 밝혔다.
퍼펙트UV 기능이 장착된 제품은 근시용 일반투명렌즈, 노안용 누진다초점렌즈, 선글라스렌즈, 케미포토블루 변색렌즈, 스포츠고글렌즈 등이다. 케미렌즈가 생산하는 모든 아웃도어용렌즈에 자외선 차단 퍼펙트UV 렌즈를 기본으로 장착한 셈이다. ‘퍼펙트UV’ 기능이란, 자외선을 최대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9%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케미포토블루 변색렌즈’는 실외에서는 선글라스렌즈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실내에서는 일반투명렌즈로 바뀌어 스마트폰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을 30%이상 차단하는 제품이다. 또한 ‘케미스포츠고글렌즈’는 테니스 골프 사이클링 골프 등산 등 야외 레저스포츠에 특화된 렌즈로, 운동 시에도 착용의 활동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면 백내장 등 눈의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야외활동량이 많거나, 여름처럼 일조량이 많을 때에는 자외선 차단 렌즈로 눈을 보호하는데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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