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윤호중 회장 취임
경제·산업
입력 2020-03-31 11:15:26
수정 2020-03-31 11:15:26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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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 체제 유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이사회를 통해 현 윤호중 부회장을 한국야쿠르트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윤 신임 회장은 지난해 6월 별세한 윤덕병 선대 회장의 외아들이다. 지난 1995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해 2012년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다만 지난 2015년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직접적으로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이어 왔다.
신임 윤 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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